한눈에 비교
| 도착 | 잘 맞는 일정 | 지상 교통 출발점 | 먼저 확인 |
|---|---|---|---|
| 인천 ICN | 서울부터 | 서울 방향 AREX 또는 공항버스 | 터미널·막차·숙소 위치 |
| 김해 PUS | 부산부터 | 부산김해경전철 | 사상·대저 환승과 숙소까지 마지막 도보 |
| 입출국 도시 다르게 | 서울 + 부산을 한 방향으로 | 첫 도시로 되돌아가는 이동을 줄임 | 다구간 운임·짐·출국 시각 |
첫 이틀의 숙소로 좁히기
첫날과 둘째 날 어디에서 잘지 적어 보세요. 둘 다 서울이라면 부산행 저가 항공권에는 여행을 시작하기 전 추가 이동이 따라옵니다. 둘 다 부산이면 인천에 내려도 반대 문제가 생깁니다.
짧은 여행에서는 운임 차이가 크지 않다면 첫 도시를 우선하는 것이 편집팀의 제안입니다. 부산 3박이라면 김해부터, 서울 3박이라면 인천부터 검색해 보세요. 이는 일정에 대한 판단이지 어느 공항이 항상 더 저렴하다는 뜻은 아닙니다.
착륙 후 실제 이동
인천 AREX 직통열차는 1터미널에서 서울역까지 약 43분, 2터미널에서 약 51분입니다. 입국 심사, 대기, 숙소까지 이동을 제외한 열차 시간입니다. 홍대 숙소라면 홍대입구역에 정차하는 일반열차도 비교하세요.
김해에서는 공항역에서 경전철을 타고 사상에서 부산 지하철 2호선, 대저에서 3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. 출발 전에 호텔의 한국어 주소와 경로를 저장하세요. 해변 근처 지도 표시만으로 역에서 짐을 들고 얼마나 걸을지 알 수는 없습니다.
서울 + 부산: 도시 순서 비교
인천 왕복, 김해 왕복, 한 공항으로 입국해 다른 공항으로 출국하는 다구간 여정의 전체 비용을 비교하세요. 도시 간 표, 추가 숙박, 출국일 공항 이동도 더합니다. 항공권 비교 체크리스트로 수하물과 조건을 동일하게 맞추세요.
예시로 다구간 항공권이 6만 원 비싸지만 첫 도시로 돌아가는 이동 7만 원을 줄이면, 시간 절약을 제외해도 1만 원 저렴합니다. 이는 계산 예시이며 현재 KTX나 항공 운임이 아닙니다. 실제 날짜와 경로로 가격을 확인하세요.
김포와 김해를 혼동하지 않기
GMP는 서울권 김포, PUS는 부산으로 가는 김해입니다. 환승에 ICN에서 GMP로 이동해야 한다면 공항 변경입니다. 공항 밖 이동, 수하물 수취, 다음 항공편 수속을 별도 작업으로 계산하세요. 같은 터미널의 환승 시간을 기준으로 계획하지 마세요.
인천–부산 구간이 이용 조건이 있는 환승 전용 내항기인지 확인하세요. 연결 여정에 표시된 항공편을 누구나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 국내선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. 정확한 조건을 항공사에 확인하세요.
예약 전 체크리스트
- 귀국편까지 모든 구간의 공항 코드를 확인합니다.
- 지상 이동을 계산하기 전에 첫 숙소 지역을 정합니다.
- 야간 비행기의 현지 도착 날짜를 확인합니다.
- 짐을 찾고 나온 뒤 목적지까지 갈 마지막 교통편을 확인합니다.
- 입출국 도시가 다르면 전체 다구간 항공권 가격을 확인합니다.
- 도시 간 이동을 따로 예약했다면 출국일 이동에 충분한 여유를 둡니다.
다른 도시 출국 항공권의 손익 기준
2인 기준 실제 운임이 아닌 예시입니다. 서울 입국·부산 출국이 서울 왕복보다 1인 ₩80,000 비싸면 추가 비용은 ₩160,000입니다. 서울 복귀를 생략해 도시 간 표 ₩120,000·현지 이동 ₩40,000을 아끼면 시간 가치를 제외한 현금 비교가 같습니다.
호텔 1박은 두 대안에서 실제로 달라질 때만 계산합니다. 최종 항공권의 출발 공항·운항 일정·연결 조건도 확인하세요. 역주행을 없애는 일정은 비행기 자체가 날짜에 맞을 때 유용합니다.
이어서 계획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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